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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 배다리현장 준공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잇는 44척 배다리가 준공되었습니다.

매년 1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미원 배다리는 조선 후기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려고 서용보, 정약용에게 지시해 한강에 설치한 주교를 재현한것입니다.


새로 시공된 배다리는 과거 다리를 지탱하는 배가 한쪽방향으로 늘어진 것과 달리, 배를 상류와 하류 방향으로 번갈아 놓은 방식으로 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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